벽 뜯어보니 누수, 고객은 “콘센트 하나만 더”…
말로 하고 카톡에 묻혔다가 정산 때 싸우는 그 추가 작업.
이제 그 자리에서 찍어 보내고, 고객 확인을 받아두세요.
견적서도, 복잡한 관리 프로그램도 아닙니다. 추가된 그 순간, 기록 하나만.
추가·변경된 작업을 사진 한 장, 한 줄 설명, 금액. 먼지 날리는 현장에서도 부담 없이.
약 10초고객 휴대폰으로 바로 전송. 앱 설치 없이 링크를 열어 ‘확인’ 한 번이면 됩니다.
고객은 탭 한 번사진과 시간이 박힌 기록이 양쪽에 영구 보관. 쌓이면 그대로 추가 내역서가 됩니다.
정산 때 분쟁 08만 원짜리 추가 작업 딱 한 건만 제대로 받아내도, 몇 달 치 사용료가 빠집니다. 관리가 편해지는 도구가 아니라, 떼이던 돈을 받아내는 도구예요.
출시가 월 29,000원 예정 — 사전신청하신 분은 첫 3개월 무료
출시되면 1순위로 연락드릴게요. 떼이지 않게, 곧 찾아뵙겠습니다.